직업별 검색
   출신지역별 검색
   출신학교별 검색
   화제의 인물
   인사
   동정
   부고
 
   
 
  홍준표(洪準杓) 경상남도청 도지사
  이정희(李正熙) 중앙대학교 경영경제대학 경제학부 교수
  박순자(朴順子) 새누리당 안산단원乙당원협의회 운영위원회 위원장
  김세종(金世鐘) 중소기업연구원 원장
  김승희(金承禧) 前식품의약품안전처 차장
 
   
   
연합뉴스 인물 조선일보 인물
 
 
 인물정보검색
이름 소속기관 직업
출생지 출생년도 년~ 출신학교
  검색   지우기  
 
 화제의 인물 연합뉴스 > 화제의 인물
황교안, 국정원 댓글 증거 靑반납 의혹에 "명백한 거짓" 게재일 : 2017. 07. 20 17:04   

황교안 전 국무총리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한승 기자 =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18일 법무부 장관 재직 당시 국정원 댓글 사건 관련 중요한 증거가 청와대로 넘어갔다는 의혹에 대해 "모두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하게 부인했다.
황 전 총리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2012년 국정원 댓글 사건과 관련해 저에 대한 명백한 거짓 이야기가 일부 언론과 일부 정당에서 주장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황 전 총리는 "제가 국정원 댓글 관련 자료를 어디에 상납했다느니 그 책임자가 저라느니 하는 등의 터무니없는 주장이 바로 그것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관련된 언론이나 관계자들이 왜, 어떻게 사실 확인도 제대로 하지 않고 이런 잘못된 보도와 발표를 하는지 놀랍고 황망한 심정"이라며 "하도 황당해서 몇 글자 올렸다"고 설명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김현 대변인은 전날 JTBC 보도를 인용해 "박근혜 정권의 정치검찰이 원세훈 국정원장 당시 작성된 'SNS 장악 보고서'와 '정치인 사찰 문건' 등 700여건의 원본을 2014년 5월 청와대에 반납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황교안 당시 법무부 장관은 진실을 밝혀야 한다"며 "문건의 인수기록도 없이 권력을 사유화한 검찰 내 은폐 세력을 찾아 축출해야 한다. 누가 지휘하고 반납을 종용하고 실행했는지 밝히고 정치적·법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말했다.
jesus7864@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7/18 16:54 송고
목록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