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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라 의원 정계입문 전 활동단체도 '화이트리스트' 의혹 게재일 : 2018. 04. 03 14:43   
 

비어 있는 신보라 의원석



비어 있는 신보라 의원석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2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자유한국당 신보라 의원석이 비어 있다. 신 의원이 정계 진출 전 대표로 활동했던 '청년이 여는 미래'가 박근혜 정부 '화이트 리스트' 의혹과 고나련해 검찰 수사 선상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superdoo82@yna.co.kr

검찰의 보수단체 동시 압수수색 때 '청년이 여는 미래' 포함


신보라 의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신보라 의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자유한국당 신보라 의원이 정계 진출 직전까지 활동한 단체도 박근혜 정부 '화이트 리스트' 의혹과 관련해 검찰 수사 선상에 오른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사정 당국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양석조 부장검사)는 전날 보수단체들을 대거 압수수색할 때 신 의원이 대표로 있던 '청년이 여는 미래'도 대상에 포함했다.

검찰은 전날 뉴라이트 계열인 시대정신 등 보수단체 10여곳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에 나섰다.
박근혜 정부는 전국경제인연합 또는 특정 기업들에 요구해 이들 보수 성향 단체에 돈을 대주고 친정부 시위에 동원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앞서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청와대 정무수석실 주도로 2014년부터 작년 10월까지 청와대가 전경련을 통해 68억원을 대기업에서 걷어 특정 보수단체에 지원했다고 밝힌 바 있다.
특검팀 활동 기간이 끝난 이후 관련 수사는 서울중앙지검이 넘겨받아 진행 중이다.
신 의원은 2011년 '청년이 여는 미래' 대표를 맡았다가 지난해 3월 당시 새누리당에서 비례대표 7번으로 공천받아 정계에 진출했다.
ch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9/27 09:0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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