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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방, 최전방 철책부대 순시 게재일 : 20100920 18:27:30   
"北 도발대비 교전수칙 숙달해야"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김태영 국방장관은 추석을 앞두고 20일 오후 최전방 철책부대인 25사단을 순시하고 북한의 도발에 대응할 수 있는 교전수칙 숙달 등을 당부했다고 국방부가 밝혔다.
김 장관은 부대로부터 군사대비태세를 보고받는 자리에서 "북한군의 침투.국지도발, 테러 등의 위협증가 상황을 정확히 인식하고 교전수칙을 행동화할 수 있도록 숙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실전적 훈련을 통해 체력.전투기술 면에서 자신감이 넘치는 강한 전투력이 유지돼야 한다"면서 "특히 장기간 군사대비태세 유지에 따른 피로도가 심화한 만큼 세심하고 탄력적인 부대운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김 장관은 9사단의 신병교육대대를 방문, "신병교육은 입대 장정을 민간인에서 군인화하는 과정"이라며 "복무기간이 단축되면서 신병교육 기간도 축소돼 즉각적인 전투력 발휘가 제한되고 있기 때문에 신병교육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장수만 방위사업청장도 이날 전방 3사단을 방문하고 부대에 격려금을 전달했다.
방사청 직원들은 장병 격려 및 추석 불우이웃 돕기를 위해 자체 성금 600만원을 모금했다.
threek@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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